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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amp;gt; 협회활동 &amp;gt; 전국뉴스</title>
<link>https://knba.kr/bbs/board.php?bo_table=m31</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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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 ‘신용점수’는요?</title>
<link>https://knba.kr/bbs/board.php?bo_table=m31&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p>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바뀌는 정책들이 여럿 있는데, 우리 금융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화 하나를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신용점수제’의 도입이다.</p><p> </p><p>앞으로는 개인신용평가회사가 신용등급 대신 신용평점만 산정하여 소비자와 회사 등에게 제공하게 된다. 작년 12월 31일까지는 신용등급과 신용평점이 함께 노출되는 등 기본적인 정보만 알 수 있었는데, 앞으로는 신용점수와 더불어 누적 순위, 상위 백분율, 위험도 등 유용한 정보들도 함께 확인할 수 있게 됐다.</p><p> </p><p><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237_9811.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237_9811.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237_9811.jpg" /><br style="clear:both;" /><br />신용점수와 신용백분위.(출처=카카오뱅크 앱) </p><p> </p><p><br />신용등급(1~9등급)이 신용점수(1~1000점)로 바뀌는 것에 대해 ‘나에게 큰 변화가 있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꽤 있을 것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존 등급으로는 특정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못했는데, 신용점수로는 대출이 가능하게 될 수도 있다. 신용점수 도입으로 대출 실행 여부뿐만 아니라 대출 금리까지도 영향을 받게 된다. 이 정도면 꽤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p><p> </p><p> </p><p><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276_6305.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276_6305.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276_6305.jpg" /><br />앞으로는 신용점수와 다양한 지표들을 확인할 수 있다.(출처=금융위원회) </p><p> </p><p><br />기존 신용등급제에서 해당 등급 구간에 포함되는 점수는 모두 같은 등급으로 간주했다. 가령, 570점~660점이 신용등급 7등급이라고 한다면 570점인 사람이나 660점인 사람은 같은 신용등급으로 묶이는 것이다. 570점과 660점이 같은 등급으로 평가받는다면, 후자의 경우는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다.</p><p> </p><p><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309_9619.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309_9619.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309_9619.jpg" /><br style="clear:both;" /><br />신용점수제로 이득을 보게 될 소비자가 많아질 전망이다.(출처=금융위원회) </p><p> </p><p><br />이런 안타까운 상황을 방지하고자 신용점수제가 도입된 것이다. 기존 9등급 체제에서 1000점으로 금융 신뢰도를 세분화하기 때문에 자신의 점수에 따라 대출 및 금리 우대 혜택까지 받을 수도 있다. 즉, 저신용 금융 소비자의 금융 접근성이 나아지게 됐다.</p><p>뿐만 아니라, 카드 발급 및 서민금융상품 이용시 등급으로만 평가하던 기존 제도가 개선돼 개인신용평가회사의 신용점수에 맞게 발급 기준이 변환됐다. 획일화된 기준에서 세분화된 잣대로 신용평가를 받게 된 것이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좀 더 유리한 금융생활을 영위하게 된 것이라 볼 수 있다.</p><p> </p><p><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353_5534.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353_5534.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353_5534.jpg" /><br style="clear:both;" /><br />변경된 부분을 잘 확인하기 바란다.(출처=금융위원회) </p><p> </p><p><br />참고로, 평가회사(NICE, KCB)에 따라 신용점수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자, 그렇다면 내 신용점수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까? 여러 방법이 있다.</p><p> </p><p><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387_8147.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387_8147.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387_8147.jpg" /><br style="clear:both;" /><br />누리집 메인화면 모습.(출처=NICE지키미 누리집) </p><p> </p><p><br style="clear:both;" /><br />비금융정보를 꼼꼼히 체크해서 반영시키도록 하자.(출처=NICE지키미 누리집) </p><p> </p><p><br />먼저, NICE지키미 누리집(<a href="https://www.credit.co.kr/" rel="nofollow">https://www.credit.co.kr/</a>)에 접속해 신용점수 조회를 할 수 있다. 특히, 비금융정보(통신요금, 공공요금,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아파트 관리비 등)를 연체 없이 꼬박꼬박 잘 냈다면 이 부분이 신용평가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개선됐으니 얻을 수 있는 혜택은 최대한 누리도록 하자.</p><p> </p><p><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461_272.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461_272.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461_272.jpg" /><br style="clear:both;" /><br />신용등급 대신 다양한 확인 수단이 등장했다.(출처=올크레딧 누리집) </p><p> </p><p><br />올크레딧 누리집(<a href="https://www.allcredit.co.kr/" rel="nofollow">https://www.allcredit.co.kr/</a>)에서도 점수와 상위 누적 구성비, 장기연체 가능성(위험도) 확인 및 비금융정보 등록이 가능하니 참고하기 바란다. 그리고 우리가 이용하고 있는 은행 앱에서도 손쉽게 신용점수를 확인할 수 있다. 앱마다 확인할 수 있는 경로는 다소 다르지만, 보통 메인화면이나 ‘메뉴’에서 점수 파악이 가능하다.</p><p>나도 이번 기회에 내 신용점수와 백분율 등을 확인해 보았다. ‘카카오뱅크’의 경우, 내 신용점수를 올리는 항목이 있다. 위에서 밝힌 신용평가회사의 기능과 더불어 알아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리라 본다.</p><p>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523_9525.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523_9525.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523_9525.jpg" /><br style="clear:both;" /><br />자신의 신용도를 한번 체크해보기 바란다.(출처=신용회복위원회, ‘신용은 나의 얼굴’ 길라잡이 PDF 파일) </p><p> </p><p><br />신용관리는 자신의 가계 상황이 어려울수록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신용 상태가 좋아야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리고 수월하게 돈을 갚아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사회에서 신용은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서 연체된 돈을 한 번에 갚았다고 해서 신용점수가 단숨에 오르지 않는다는 말이다.</p><p> </p><p>그렇다면 신용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주거래 은행을 정해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갚을 능력을 고려하여 적정한 채무 규모를 설정해야 하며, 연체된 채무를 상환할 경우 오래된 채무부터 갚도록 하자. 매달 돌아오는 각종 결제 대금은 자동이체를 이용하여 누락이 없도록 하고, 연체는 단 하루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인터넷과 전화 등을 이용한 대출, 현금서비스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며 연락처가 바뀌게 되면 거래 금융회사에 즉시 연락해야 한다. 금융회사로부터 필요한 안내를 적절하게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p><p> </p><p><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580_2151.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580_2151.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8580_2151.jpg" /><br style="clear:both;" /><br />주기적인 확인이 가장 중요하다!(출처=웰컴저축은행 웰뱅 앱) </p><p> </p><p><br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위의 누리집이나 은행 앱 등을 이용하여 내 신용점수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제 신용점수를 조회한다고 해서 점수가 하락하는 일은 없으니 마음 놓고 내 금융 상태를 적절하게 관리하도록 하자.</p><p>금융위원회는 신용점수제 도입으로 약 240만 명의 소비자가 약 1% 포인트의 이자 절감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용점수 관리는 내 소중한 돈을 절약하는 지름길이다. 앞으로는 좀 더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누려보자!</p><p>* NICE지키미 누리집 : <a href="https://www.credit.co.kr/" rel="nofollow">https://www.credit.co.kr/</a><br />* 올크레딧 누리집 : <a href="https://www.allcredit.co.kr/" rel="nofollow">https://www.allcredit.co.kr/</a></p><p><br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a href="http://www.korea.kr" rel="nofollow">www.korea.kr</a>)</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ue, 12 Jan 2021 14:16:3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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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최대 300만 원, 버팀목자금 지급 시작됐다</title>
<link>https://knba.kr/bbs/board.php?bo_table=m31&amp;amp;wr_id=5</link>
<description><![CDATA[<p>1월 11일 월요일부터 집합금지, 집합제한, 매출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280만 명 소상공인에게 최대 300만 원,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이 시작됐다.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819_993.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819_993.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819_993.jpg" /><br /><span style="font-size:8pt;">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이 11일부터 시작됐다.(출처=중소벤처기업부 블로그) </span></p><p> </p><p><br />&lt;아래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블로그 참조&gt;<br />지원 규모는 약 4조1000억 원으로, 이번 버팀목자금은 ‘시급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당장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영업이 금지되거나 제한돼 어쩔 도리가 없던 소상공인들에게 영업 피해에 대한 보전뿐만 아니라, 임차료 등 고정비용을 완화하기 위한 금액까지 지급되는 것이다.</p><p>신청을 위해서는 몇가지 요건이 필요하다. 2019년 또는 2020년 매출액이 10~120억 원 이하 및 2020년 기준 5~10인 미만의 근로자가 있는 소상공인이어야 한다. 매출액에서 음식, 숙박은 10억 원, 도/소매는 50억 원, 제조는 120억 원 이하다. 근로자 수는 음식, 숙박과 도/소매 5인, 제조, 운수는 10인 미만이어야 한다. 2020년 11월 30일 이전에 개업한 경우여야 하며, 신청하는 날을 기준으로 휴/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p><p>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873_6375.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873_6375.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873_6375.jpg"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8pt;">지원대상 및 금액.(출처=중소벤처기업부 블로그) </span></p><p><br />가장 피해가 심각한 집합금지 업종은 최대 300만 원,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 원이 지급된다. 일반업종은 좀 더 조건이 붙는다. 2020년 연매출이 4억 원 이하,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한 소상공인에게 100만 원이 지급된다. 즉, 2019년 이전에 개업한 소상공인은 2020년 매출액이 2019년 매출액 미만이면 신청 가능하다. 2020년 개업한 소상공인은 11월 30일 이전 개업하여 9~11월 매출액을 연간 매출액으로 환산했을 때 4억 원 이하이며, 12월 매출액이 9~11월 월평균 매출액 미만인 경우 버팀목자금을 받을 수 있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917_7622.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917_7622.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917_7622.jpg" /><br /><span style="font-size:8pt;">지원 대상 및 금액.(출처=중소벤처기업부 블로그) </span></p><p> </p><p align="left" style="text-align:left;"><br />신청은 버팀목자금 누리집(<a href="https://www.xn--jj0bm3vymbi3vi2n.kr" rel="nofollow">https://www.버팀목자금.kr</a>)에서 하면 된다. 포털사이트에 ‘버팀목자금’으로 검색해도 된다. 신청 폭주로 인한 불편을 막기 위해 ‘홀짝제’를 적용한다. 1월 11일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 1월 12일은 끝자리가 짝수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1월 13일 이후에는 홀짝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대상조회, 본인인증 및 추가정보를 입력하면 신청 결과 및 계좌입금 사실이 문자로 통보되고, 소상공인은 계좌에 버팀목자금이 입금됐는지 확인하면 된다.</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957_4723.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957_4723.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957_4723.jpg" /><br />이번 자금이 소상공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라마지 않는다.(출처=소상공인 버팀목자금 누리집) </p><p> </p><p><br />지급은 매우 신속하게 이뤄진다. 집합금지, 집합제한 소상공인들은 11일 오전에 신청하면 가급적 당일 오후, 아무리 늦어도 다음날 전까지는 처리가 완료된다고 한다. 일반업종 소상공인들은 작년 개업 시기(1~5월, 6~11월)에 따라 지급 시점이 다르다고 하니 참고하기 바란다.</p><p>나는 영업제한을 받고 있는 카페 운영자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다. 박하승(26, 카페 창업) 씨는 친구들과 카페 관련 제품 온라인 유통 창업부터 시작해 카페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요즘 분위기를 묻는 질문에 박 씨는 “현재 명동 상권은 임대료에 비해 유동인구가 적어 버티기 힘든 정도다. 폐업 진행중인 가게 사장님들도 많이 보이고 해서 마음이 무겁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p><p align="center"><br /><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994_4747.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994_4747.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994_4747.jpg" /></p><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1차 신속지급 업종.(출처=중소벤처기업부 블로그) </p><p><br />이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에 대해 그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주고자 하는 의도를 확인할 수 있어서 감사함을 느끼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p><p>한편, 박 씨는 “식당은 홀 영업이 가능하지만 카페는 되지 않는 것에 많은 억울함을 느끼긴 했다. 소상공인 입장에서 무엇보다 임대료에 대한 부담만 계속 덜어낼 수 있다면 매일 열심히 버틸 수 있는 힘이 날 것 같다. 모두가 힘든 시기이기에 함께 이겨내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한다”고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p><p>소상공인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p><p>*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 누리집 : <a href="https://www.xn--jj0bm3vymbi3vi2n.kr/" rel="nofollow">https://www.버팀목자금.kr/</a><br /> *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콜센터 : 1522-3500</p><p> </p><p>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ue, 12 Jan 2021 14:07:4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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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흩어진 카드 포인트, 한번에 조회하고 현금으로도 받는다</title>
<link>https://knba.kr/bbs/board.php?bo_table=m31&amp;amp;wr_id=4</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 style="text-align:center;"><img title="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535_9482.jpg" src="http://knba.kr/data/editor/2101/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535_9482.jpg" alt="53967a99e275d53ae8c7b68647c784dd_1610427535_9482.jpg" /> </p><p> </p><p><span>​</span>여러 카드사에 흩어져 있는 카드포인트를 한꺼번에 조회하고 현금으로 전환해 특정 계좌에 입금할 수 있게 됐다. </p><p>또 통신요금 등 정기적인 카드 결제를 해지하거나 결제 카드사를 변경하는 것도 간편해진다.</p><p>금융위는 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 및 계좌이체 서비스 도입 ▲카드 자동납부 변경 및 해지 통합 서비스 도입 방안을 밝혔다.</p><p> </p><p>이로써 소비자는 여러 카드사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하나의 앱으로 그동안 잊고 있던 카드 포인트를 간편하게 현금화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소비자의 편의성이 높아지고 소멸되던 포인트의 활용이 기대된다.  </p><p>또한, 통신요금 등 정기적인 카드결제를 해지하거나 결제 카드사를 변경하는 것이 보다 간편해짐으로써 소비자가 카드 납부 내역을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p> </p><p><span>​</span>금융위원회는 여신금융협회·카드업권과 함께 소비자가 신용카드 포인트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적립돼 사용되는 포인트(적립액 – 소멸액)는 2019년 약 3조 4000억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소멸되는 포인트 비율(소멸률 = 소멸액 ÷ 적립액)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p><p>다만 소비자가 여러 카드에 분산된 포인트를 현금화하기 위해서는 개별 카드사의 앱을 모두 설치하고 일일이 계좌이체·출금을 해야 하는 등 불편을 초래했다.</p><p> </p><p><span>​</span>이에 따라 금융위원회는 여신금융협회·금융결제원·카드업권과 함께 모바일 앱 하나로 모든 카드사의 포인트를 한번에 지정한 계좌로 이체·출금 가능한 서비스를 추진해 왔다.</p><p> </p><p>또한 금융소비자는 2019년 12월부터 금융결제원의 내 자동이체 한눈에 서비스를 통해 여러 카드에 등록된 자동이체(납부) 현황을 한번에 조회할 수 있게 됐지만 소비자가 기존 카드 자동납부를 다른 카드로 변경하기 위해서는 통신사 등 요금청구 기관별로 기존 자동이체(납부)를 일일이 해지하고 새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p><p>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금융위원회는 금융결제원·카드업권과 함께 통신요금 등 자동이체 서비스를 한번에 변경·해지할 수 있는 서비스 구축도 추진해 왔다.</p><p> </p><p>◆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 및 계좌이체 서비스 도입</p><p>현행 다양한 카드에 적립돼 있는 카드 포인트를 현금화하기 위해서는 개별 카드사의 앱을 모두 설치하고 복잡한 인증절차를 일일이 거쳐야 했다.</p><p>하지만 5일부터 여신금융협회의 카드포인트 통합조회·이체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cardpoint.or.kr)와 금융결제원의 어카운트인포 모바일 앱(AccountINFO)에서 모든 카드 포인트를 일괄 조회한 후, 원하는 계좌로 한번에 이체해 출금이 가능해진다.</p><p> </p><p>여신금융협회의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 및 계좌입금 화면 </p><p>이로써 금융소비자는 하나의 앱만 설치하고 본인인증절차를 거치면 미사용 포인트를 간편하게 계좌입금 받을 수 있으므로 거래 편의성이 증가할 뿐 아니라 잊고 있던 자투리 포인트를 전부 현금화해 소비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대상카드사는 8개 전업카드사 (신한, 삼성, 현대, 롯데, 우리, KB국민, 하나, 비씨)와 3개 겸영카드사 (농협, 씨티, 우체국) 등 11개사로 1포인트(=1원) 부터 출금·이체가 가능하다.</p><p>단 제휴 포인트는 특정 가맹점에서만 소비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현금과 1:1로 교환이 보장되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에서 통합 이체·출금 대상에서 제외된다.</p><p> </p><p>◆ 카드 자동납부 변경 및 해지 통합 서비스 도입</p><p>현행 통신요금 등 카드 자동납부를 다른 카드로 변경하기 위해서는 요금청구기관별로 기존 자동이체(납부)를 일일이 해지하고 새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p><p> </p><p><span>​</span>하지만 5일부터는 금융결제원의 어카운트인포 모바일 앱(AccountINFO)과 페이인포 홈페이지(<a href="http://www.payinfo.or.kr" rel="nofollow">www.payinfo.or.kr</a>)에서 통신요금 등 카드 자동이체  납부 수단을 다른 카드로 변경하거나 해지가 가능하다.</p><p>금융위는 5일 현재 SKT, KT, LG U+ 등 통신 3사 통신요금만 변경·해지 가능하나, 2021년말까지 전기요금·스쿨뱅킹·4대보험·관리비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p><p>KB국민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기업은행 등 겸영은행 포함),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등 전업카드사와 수협은행, NH농협은행, 광주은행, 제주은행, 전북은행 등 겸영카드사를 대상으로 한다.</p><p>신용·체크카드 소유자는 모두 이용할 수 있고 단, 법인카드는 자동이체 변경·해지가 불가하다.</p><p>금융위는 이번 출범한 카드 포인트 통합 조회·계좌이체 서비스, 카드 자동이체 통합 변경·해지 서비스를 차질없이 운영하는 한편 서비스 및 시스템 등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여신협회·금결원·카드업권이 긴밀히 협업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p><p> </p><p><span>​</span>카드포인트 현금화 서비스 이용방법 등의 안내는 여신금융협회 홈페이지(<a href="http://www.crefia.or.kr" rel="nofollow">www.crefia.or.kr</a>) 및 해당서비스 홈페이지(<a href="http://www.cardpoint.or.kr" rel="nofollow">www.cardpoint.or.kr</a>)와 금융결제원 홈페이지(<a href="http://www.accountinfo.or.kr" rel="nofollow">www.accountinfo.or.kr</a>)를 통해 동영상으로 확인 가능하다.</p><p>문의 :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02-2100-2992)</p><p><br />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ue, 12 Jan 2021 13:59: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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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영종소방서, 전국민소화기 갖기운동 소방차 퍼레이드 실시</title>
<link>https://knba.kr/bbs/board.php?bo_table=m31&amp;amp;wr_id=3</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2pt;">​<img title="7eb44e5f88dfa8de5c5c1b1ee1dc68f3_1606396533_49.jpg" src="http://knba.kr/data/editor/2011/7eb44e5f88dfa8de5c5c1b1ee1dc68f3_1606396533_49.jpg" alt="7eb44e5f88dfa8de5c5c1b1ee1dc68f3_1606396533_49.jpg" /></span></p><p><span style="font-size:12pt;">​</span></p><p><span style="font-size:12pt;">영종소방서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예방 및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국민 소화기 갖기운동’ 소방차 퍼레이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span></p><p align="justify" style="text-align:justify;"> </p><p align="justify" style="text-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2pt;">이동안전체험차량은 소방안전교육 지진체험, 연기피난통로 대피체험 등 소방안전교육과 안전체험을 할수 있는 차량으로 사람들에게 시선이 집중될수 있는 장점을 활용하여 퍼레이드를 실시하게 되었다.</span></p><p align="justify" style="text-align:justify;"> </p><p align="justify" style="text-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2pt;">전국민 소화기 갖기운동은 “1(하나의 가정․차량에) 1(한 대 이상 소화기․화재경보기) 9(구비) 합시다.”라는 홍보문구를 통해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를 독려하는 캠페인이다.</span></p><p align="justify" style="text-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2pt;"><br />문형봉 기자 <a href="mailto:moonhb0420@naver.com">moonhb0420@naver.com</a> </span></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6 Nov 2020 22:16:0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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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공의대 예산 통과 의-여 합의 위반” 한재민 범투위 공동위원장 국회앞 1인 시위</title>
<link>https://knba.kr/bbs/board.php?bo_table=m31&amp;amp;wr_id=2</link>
<description><![CDATA[<p align="center"><img title="eeb1e0d94d13d6815d30d42aa9a515bf_1606390364_7956.jpg" src="http://knba.kr/data/editor/2011/eeb1e0d94d13d6815d30d42aa9a515bf_1606390364_7956.jpg" alt="eeb1e0d94d13d6815d30d42aa9a515bf_1606390364_7956.jpg" /> </p><div align="justify" style="text-align:justify;padding-right:8px;padding-left:8px;"><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0pt;">▲ 한재민 범의료계 투쟁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이 25일 오후 국회 정문 앞 1인 시위을 하고있다. &lt;사진 = 대한의사협회&gt;</span></div><p> </p><p> </p><p><span style="font-size:12pt;">최근 공공의대 설계비 2억3천만원이 포함된 보건복지부의 내년 예산안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통과된 사태와 관련해, 한재민 범의료계 투쟁 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이 25일 오후 국회 정문 앞 1인 시위에 나서 “여당은 9·4 의-여 합의문에 반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span></p><p align="justify" style="text-align:justify;"> </p><p align="justify" style="text-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2pt;">한 공동위원장은 이날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시점에 공공의대 설계비를 포함한 예산 편성은 코로나19 안정화 이후 원점에서 재논의하기로 합의한 사실에 어긋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span></p><p align="justify" style="text-align:justify;"> </p><p align="justify" style="text-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2pt;">한 공동위원장 또 “국민건강과 올바른 보건의료제도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부와 대화를 시도하고자 하는 의료계의 노력과는 달리, 멈추지 않고 의료계를 자극하는 여당의 기만적 행태는 과연 그들이 합의문을 이행할 의지가 있는 것인지 그 진정성을 의심하게 한다”며, “지금이라도 여당은 의료계와의 합의를 성실히 이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span> </p><p align="justify" style="text-align:justify;"> </p><p align="justify" style="text-align:justify;">문형봉 기자 <a href="mailto:moonhb0420@naver.com">moonhb0420@naver.com</a>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Thu, 26 Nov 2020 20:33:4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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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방청, 울산에서 3번째 국가단위 대형복합재난 대응훈련 실시</title>
<link>https://knba.kr/bbs/board.php?bo_table=m31&amp;amp;wr_id=1</link>
<description><![CDATA[<p><img title="543b4224f7ab9d0f9d91b3440576e510_1605672834_9799.jpg" src="http://knba.kr/data/editor/2011/543b4224f7ab9d0f9d91b3440576e510_1605672834_9799.jpg" alt="543b4224f7ab9d0f9d91b3440576e510_1605672834_9799.jpg" /><br style="clear:both;" />▲위험물 옥외저장탱크 화재를 가정한 화재진압훈련(사진제공 = 소방청) </p><p> </p><p> </p><p> </p><p>[경찰기독신문 = 김현우 기자] 소방청(청장 신열우)은 19일 오일탱크 폭발상황을 가정한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소방청과 울산 세방신항부두에서 현장과 지휘부 간에 영상을 연결하는 이원방식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p><p>  </p><p><br />훈련은 소방청과 울산광역시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행정안전부, 경찰청, 환경부, 산림청 등 33개 기관에서 1500여명이 참가하고 헬기 6대를 비롯해 장비 380여대가 동원된다.</p><p>  </p><p><br />훈련상황은 울산광역시 국가산단 내 유류탱크 폭발로 인해 5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고, 인접한 탱크와 부두에 정박 중인 화학물질 운반선박까지 화재가 확산된 것을 가정하여 실시된다.</p><p>  </p><p><br />올해 훈련은 소방청 개청 이후 3번째 훈련으로 1회와 2회는 훈련 당일 상황발생장소에서 모든 훈련을 실시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위해 상황 초기 대응 등 80%는 각 기관별 임무 수행을 미리 촬영했다. 이어 소방청장 지휘 등 20%는 실시간으로 영상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p><p>  </p><p><br />그동안 실제 훈련에 참가하지 않은 타 시·도 소방본부나 유관기관은 훈련 이후 편집된 영상을 보면서 학습을 했지만 올해는 모든 시·도 소방본부는 물론 다른 유관기관들도 현장지휘와 대응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p><p>  </p><p><br />훈련은 1단계 울산광역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2단계 중앙긴급구조통제단 전면가동, 3단계 국가단위 긴급구조 총력대응, 4단계 수습 및 복구 순으로 진행된다.</p><p>  </p><p><br />이번 훈련을 통해 전국의 소방동원령 가동체계와 재난현장 대응능력, 민·관 등 유관기관의 지원상황 등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작동하는지를 확인한다.</p><p>  </p><p><br />신열우 소방청장은 “실제 재난이 발생하여 대응 2~3단계가 발생한 후 현장까지 이동할 때 지휘 공백이 생기지 않으려면 현장 이동 중 영상으로 현장파악과 지휘를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히고 “이번 훈련이 그 부분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br />또한 2개 이상의 시·도에서 2단계 이상의 재난이 동시에 발생했을 경우도 대비해 현장지휘와 영상지휘를 연계시켜 병행지휘하는 훈련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p><p>  </p><p><br />한편 제1회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은 지진과 유해화학물질 누출을 주제로 2018년 충북 청주에서 실시했으며 제2회는 비행기 추락사고 상황으로 2019년에 광주에서 실시되었다.</p><p>  </p><p><br />김현우 기자 <a href="mailto:pcnorkr@hanmail.net">pcnorkr@hanmail.net</a></p><p>  </p><p><br />  </p><p><br />&lt;저작권자(c)경찰기독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gt;<br /></p>]]></description>
<dc:creator>최고관리자</dc:creator>
<dc:date>Wed, 18 Nov 2020 13:14:0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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