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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세미나] ‘​NFT의 미래’ 더파스텔이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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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2-07-23 18:06 조회1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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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이준영 이사장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의미의 'NFT'(Non-fungible Token) 기술은 자산 소유권을 명확히 함으로써 게임예술품부동산 등의 기존 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하는 수단으로 사용된다. 이러한 기술을 가지고 대한민국 자체 NFT프랫폼 기술구현 세미나가 722일 오후 2시에 더케이 호텔 3층 거문고홀에서 더파스텔 주최로 열렸다.

NFT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를 개최한 주식회사 파스텔의 전신은 딥웹에서 사용되는 랑데부 기술을(언론에서는 다크웹이라 함) 통해 2011년부터 운영된 IT보안 회사다.

 

세미나 개회를 선언하면서 막이 오른 행사에서 한국 NFT콘텐츠 협회 소개에 이어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발행인은 축사에서 더파스텔 ERC-1155기술 대한민국 자체 NFT프랫폼 기술구현에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의 비약적인 발전에 기대를 건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준영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이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문명은 창조의 섭리를 따르는 인간의 가장 위대한 차원이라면서 오늘날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loT)4차 산업의 설계가 새로운 미래의 먹거리가 되었으며 인간의 품위와 품격이 새로운 문명의 수혜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어 기술설명 및 구현과 일반인.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세미나가 이어졌고 함께 참여한 SBT 시민방송(대표 남성준)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언론 콘텐츠 플랫폼 월드캐시(WCT) NFT를 세계 최초로 언론 뉴스에 적용하여 플랫폼에서 실시간 뉴스기사로 NFT를 구현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더 파스텔은 폴리곤이라는 메인넷을 오픈 중이며, 곧 민팅 수수료가 없는 플렛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NFT이라는 새 문명의 도래는 분명 우리가 꿈꾸는 탁월한 문명의 수혜자가 되는 길로 인도하는 이정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해본다.


mhb0420@naver.com  문형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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